당근마켓의 이야기
1.
사용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 당근 페이
a.
당근 페이와 비슷한 페이 기능을 사용하여 기능적인 구현은 가능하다
b.
법적인 부분을 고려하면 아마 불가능 할 것 같다.
2.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 매너 온도
a.
현재는 어떤 정책을 통해 사용자의 신뢰를 올리는 식으로 제어하는 방식이 가장 최선 일 것 같다.
b.
작은 커뮤니티부터 우리 앱을 사용하는 지에 대해 알아보라.
c.
당근은 지역적인 특색을 고려해서 사용자를 점차 확장시켰다.
3.
당근이 공동구매를 그만 둔 이유는?
a.
리소스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이슈가 많았다)
b.
분쟁 조정 위원이 처리할 일이 많아졌다.
총대마켓의 이야기
1.
일단, 서비스의 기능에 부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배제한 뒤 앱을 기획
a.
하지만, 고려 안하라는게 아니라, “덜 고민”할 수 있는 커뮤니티 부터 작게 시작
2.
og 태그 크롤링 관련해서는 서버에서 처리하는게 더 좋음. 클라이언트에서 하면 CORS 문제 Redirection 등 이슈가 많음
a.
네이버 비공식 API를 사용했던건 막힐 수도 있으니 차선책 생각필요(하지만 중요도 낮음)
b.
타임아웃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3.
컨텐츠를 더 많이 늘려야 우리앱이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더니 동의 하셨음 앱을 좀 더 편리하게 쓸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하는 것이 좋겠음 (당근에선 LLM을 도입해서 좀 더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하시는데… 
4.
당근은 판교 작은 아파트 부터 시작해서 바로 전국이 아니라 지역을 확장시켰음 내 피셜이지만, 유저 이탈율을 낮추는 방향도 고려하면 좋을듯
5.
당근이 현재 우리 프로젝트에 관심을 안 갖는게 아니다. 되게 재밌는 프로젝트고 CS부분으로 고민학고 있는 단계.. 다시 오픈할 예정이고 유저Research로 항상 나오는 질문이었음(아이디어로 제안하는 형태로) 나옴 확실히 우리 프로젝트의 수요는 있음.
6.
물건 품질과 노쇼의 소요가 작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았음. 지역을 확장 했을 때 문제가 더 커질 것이라 생각했음.
7.
https:// 자동 파싱
8.
readtimeout 10초는 에반데,, 어떻게 사용자에게 빨리 전달하면서, timeout을 줄일 수 있을까
인사이트
1.
꼭 완벽히 크롤링해줄 필요 없다. 일정 수준 되기만 해도 도움 된다
2.
처음부터 유저 편리를 전부 생각할 필요 없다. 해결해야 할 문제 자체에 집중하기
3.
처음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필요 없다. 특정 지역, 그것도 아니면 특정 커뮤니티 기반으로 서비스하기
4.
배민도 처음엔 배달 요청 다 사람이 받았다
5.
수동으로 사용자가 넣은 기능이 아니라 자동으로 채워질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보는 고민 해보면 좋다
→ OG태그 크롤링을 쿠팡으로 제한하던가… 최저가를 특정 페이지를 기준으로 크롤링을 해주던가….
→ 작성 페이지 고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