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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데모데이 피드백

날짜
2024/09/27
파트
팀/회고
서기
블로그 업로드 여부

피드백 속기

피드백 정리

주요 피드백 사항 정리 (제이슨)

공통

공통 피드백 정리
주요 피드백
각자 프로젝트에 쏟는 비율에 대해 생각해보자.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피드백 정리
주요 피드백
hilt, dagger 등등 있는데, 만든 라이브러리는 왜 고려 사항이 아닌지?
멀티모듈을 왜 하려 했는지?
플레이스토어 배포 완료 안된건지?

백엔드

백엔드 피드백 정리
백엔드(인덱스) 주요 피드백
안드로이드 화면에서 직접 쿼리 실행할 경우 로딩 지연
인덱스 조금 더 고려
지금 사용자가 없기에 무의미한 행동이긴 하다. 과연 사용자 없이 무언가를 만드는 게 맞을까?
요구사항에 대해 조금 더 깊게 고민해볼 것
prod 데이터베이스에는 실제 데이터 존재하도록

우리 앱을 바라보는 팀원들의 방향성 점검

사용자를 받을지 코드를 리팩토링 할지 등등 서로의 속마음을 알아보아요
1.
로그인 시점 결정하기 → 앱 시작할 때 로그인을 요청할 지? 아니면 특정 행동 시 로그인을 요청할 지?
a.
로그인 필요한 api를 분리하기(생각… like 공모글목록 + 공모 디테일 ASAP하게 열어주셈 ㅋㅋ)
2.
수정 삭제 기능 → 해야죠(연결까지하고 QA)
3.
알림기능 할거임???? → 근데 하면 개좋음 근데 시간 좀 많이 듬 아무래도 한 학습 + 구현하면 대략 2주?
4.
코드 리팩토링 → 도메인 싹다 갈아엎기(객체지향적으로 코드 고치기);

보류사항(어휴…이건못할듯)

1.
findAll 쿼리 수정하기
2.
검색쿼리 최적화

사용자 유치 계획(+향후 계획)

1.
우테코 내부(저녁밥 e.g. 당당치킨, 캡슐커피 등)
2.
에타에 뿌려~~~~~ (인맥 적극 활용)
3.
더 생각해오셈….

프로젝트, 미션, 취업 준비 비율 점검

프로젝트, 미션, 취준을 총합 10으로 분배한 비율
5차 데모데이 (기존)
프로젝트
미션
취준
채채
2
5
3
서기
3
5
2
알송
2
6
2
도라
2
7
1
에버
3
5
2
메이슨
2
4
4
포케
3
2
5
6차 데모데이 (~10/25)
프로젝트
미션
취준
이유
채채
2
5
3
그대로다. 현재의 프로젝트의 코드 퀄리티를 높이는 것에는 동의하고 사용자 유치도 우테코에서 있는 만큼 할 수 있는 정도만 하고 싶다. (높은 우선순위에 들지 않는다)
서기
3(3.5)
5(4.5)
2
앞으로 리소스가 많이 드는 기능확장이 생기지는 않을 것 같고 리팩토링이나 사용자 유치 위주로 한다면 3이면 충분 할 것 같음. (미션 쉬우면 3.5로 상향조정 가능)
알송
3
6
1
취준에서 1 빼고 프로젝트에 1 추가함. 프로젝트와 미션은 우테코에서밖에 못하는데 취준은 우테코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테코에서 무언가를 많이 얻어가기 위해서는 미션에 비중을 크게 잡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프로젝트는 제이슨의 피드백 이후에 비중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안드로이드 2,3번째 미션 난이도가 쉽다면 미션 비중을 낮추고 프로젝트를 높일 생각
도라
3
6
1
- 미션: 하다보면 재밌어서 오래 하게 되기도 하고, 얻어가는 게 많다 생각해서 6점 줌. 미션하면서 학습한 내용이 백엔드 개발자로서 기반지식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음 (면접 준비도 될듯) - 프로젝트: 미션과 마찬가지로 기반지식 쌓는데 도움 많이 얻어갈 수 있을 텐데, 지금까진 그렇게 시간 투자하진 못했음. 앞으론 조금 더 투자해보려해서 3으로 올림. 이때, 실제 유저 유치를 목표로 한다면 더 재밌게 시간 투자할 수 있을 거 같음. 다만, 기능 추가에 대해선 매우 회의적임. 기존 기능과 인프라를 어떻게 사용자한테 불편함 없이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싶음. (채채랑 목표 비슷함!) - 취준: 미션이랑 프로젝트 하면서 궁금한 부분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레 되는 거 같아서 1로 함
에버
3
4
3
미션에서 양쪽에 조금씩 분배함. 이유: 이제는 진짜 취준을 해야한다… 이번에 취준 비율 0이었다. 미션을 조금 줄이고 프로젝트에 시간을 쓰자. 마지막 한 달은 우테코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ex: 우테코 크루들을 사용자로 섭외)
메이슨
3
3
4
1. 수료는 해야 하니까.. 미션에 대한 가중치는 포기하기 어려울 것 같다. 최소로 줄여서 3으로 정했다. 2. 취준에 대한 가중치는… 올해 바로 취업하는 것도 목표이기도 하고, 그러기 위해선 공부를 좀 더 해야 한다. 아직 많이 부족함. 지난 한 달간 공부한 양도 너무 적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없다. 백 번 양보해서 이 수치를 줄일 수 없다고 판단한다. 3. 프로젝트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했다. 어쩌면 미션을 더 안일하게 생각한 것 같다. 나는 사실 미션 대강하고 프로젝트 하고 싶었는데, 구구가 극대노하셔서 대충 할 수 없겠다고도 판단했다. 그래서 5차 데모데이가 오기 전까지 가중치도 한 번 바꾸기도 했고… 암튼 이젠 세상에 내보내야 할 때가 왔으니 총정리도 해야 한다. 그래서 정확히 어느 정도 비중을 정하기 어렵겠지만, 1포인트 올렸다. 결론 : 아… 진짜 배분하기 어렵다. 프젝과 미션 사이 비중은 계속 고민이 될 것 같다.
포케
4
4
2
프로젝트: 사용자 유치는 알겠음 너무 좋음 내가 운영하는 앱이니까 나만의 무기가 되는거 인정하고 사용자가 있기 때문에 유의미한 기술을 고민할 수 있는거 알겠어 혼자서라도 하고싶지만, 혼자 개발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프론트라도 배워서 계속 이어나가고 싶기도함 미션: 새로하는 미션이 빡세고 재미도 있기도 하고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공부하는 입장이라 좋았음 그리고 내부 구조를 알게되면 말할 것들이 많았고 레벨 4에서 우테코 마지막으로 겪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함 그런데 비중은 그렇게 두고 싶지 않음 취준: 이번 한 달간 이력서를 썼냐? 아직 못썼음. 미션이랑 프로젝트에서 고민했던 포인트가 정리가 되야 쓸 수 있을 것 같음(지금부터라도 계속 생각해봐야겠지) 코테도 아직 준비도 안되고 혼자서라도 준비할 수 있어서 딱히 비중을 두진 않았음 지금은 우테코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럼 언제 취업할건데????????? ) 결론: 프로젝트 투자대비 성과가 나오도록 열심히 하고 싶으나, 미션도 해야하고 취준도 해야함 그러나 계속 의미있는 경험을 쌓고 싶음

매주 월 14시 → 한 주의 계획을 짜고 가중치를 생각해보자!

알아서 하십쇼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