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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공통

소프트 스킬은 큰 질문 없음
배분 비율은 좀 다른 것 같은데, 해당 크루들과는 다들 얘기를 해봤는지?
예전에 회의했었음
이후 다시 조정할 것인지?
오늘 데모데이 종료 후 회의할 것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요구사항 데모 시연 - 삭제/수정은 기능인가?
안드로이드는 개발이 안되어 있는데 이걸 시연하는 것이 의미있는지? 그래서 API 시연만 하는건 기능 구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간 낭비같음
hilt, dagger 등등 있는데, 만든 라이브러리는 왜 고려 사항이 아닌지?
안정적이지 않다, 리플렉션 써서 좋지 않다고 생각
완전 DI인 힐트보다 단점이 많다고 생각
런타임 시점에 빌드해서 단점이라고 했는데, 힐트는?
힐트는 컴파일 시점에 빌드해서…
오류는 언제 나는가?
앱을 실행 했을 때 알 수 있다. 컴파일 시점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런타임 때 문제가 발생해서 더 늦게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음
실제로 그 시간 갭을 체감했는가?
아직 크게 없다. 그런데 굳이 특정 기능을 작동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결국 앱을 실행해야 아는 것 아닌가?
맞다.
멀티모듈 패키지 분리는 누가 제안했는가?
채채가 제안했는데, hilt를 제대로 쓰려면 멀티모듈을 사용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빌드 시간을 줄일 수 있고, 기능이 어느 정도 개발 완료 되었기에..
패키지는 분리하고 모듈은 그대로
버전 카탈로그는?
했는데, 빌드 그래들 컨벤션 모듈로 하려고 했는데 그건 실패
패키지나 모듈 구조 정하는건 내부적으로 어떻게 기준을 삼았는가?
웹에서 레퍼런스를 찾아 어떤걸 코어, 피쳐로 나눌지 생각하다가 꼬인 것이 많아 진행 못했다.
레이어별로 나누는 것이 지금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직 안했다고 하니…
승급은 왜 안했는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사용자 유치 계획이 없었네?
논의가 많았는데, 정하지 못해서 방향을 잡지 못했다.
리팩토링 하고 있으면 사용자 유치 못하나?
지금은 백로그로 남겨둔 상태
사용자 유치를 하지 않을거면 인덱스, 데이터 드롭 등 의미가 없다.

백엔드 - infra

4차 데모 이후 is_deleted밖에 추가한 내용이 없다.
create 뽑아서 직접 sql 날렸다.
플라이웨이는 안쓰고, 직접 배포
컬럼 추가하는 동안(DB 수정하는 동안) 사이에 들어온 요청들은 어떻게 대응했나?
db 변경하는 동안 들어온 요청에 대해선 아직 대응책을 세우진 못했음
클러스터 적용하느라 read/write를 분리했구나
아키텍처 최소가 2대, 발생할 수 있는 동시성 이슈는?
jwt 토큰 사용 중인데, 그 부분은 없다.
같은 db를 바라보기에, 특별히 고려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자동 스케일아웃은?
없다
ec2가 2개인 의의는?
ec2 하나를 중지했을 때 다른 az로 트래픽 이동을 확인
SPOF가 해결된 상태인가?
was가 떠있는 ec2에 발생하는 것은 막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elb까지는 고려하지 못함
배포되었을 때 인스턴스에 shr가 각각 붙어있는데, 맞나?
ci/cd 스크립트를 prod-a, prod-b 순서로 직렬화하도록 설정해둔 상태

백엔드 - dev

1861 → 264ms로 변경됨
홈에서 필터링 적용 시 조회되는 쿼리
1.
홈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성능을 뽑는게 맞다. 좀더 인덱스 생각해봐라
2.
지금 사용자가 없기에 무의미한 행동이긴 하다. 과연 사용자 없이 무언가를 만드는 게 맞을까?
레벨 4 진행하면서 바쁘니까 요구사항만 만족했다는 느낌이지 깊게 고민했다는 생각은 안드는 것 같다.
회의해보셈
ㄴ 회의 했음 ㅋㅋ 끝~ ㅋㅋㅅㄱ
prod엔 실제 프로덕션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더미데이터 포함…